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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I는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I.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에게 친숙한 알파고, 자율주행 자동차는 모두 AI(Artificial intelligence)다. 이들은 인간처럼 지치지도 않고 24시간 전기만 공급해주면 알아서 학습한다. 그리고 그러한 학습률과 지능은 특정 부분에선 이미 인간을 뛰어넘었다.

AI는 잘 찾아보면 우리 생활 곳곳에 자리 잡고 있다. 유튜브 추천 알고리즘, 시리, 빅스비, 구글 어시스턴트 자동주문 등 우리가 자주 사용하거나 이름을 들어봤을 법한 것들이다. 이처럼 AI는 이미 세상을 변화시키는 중이다.

이 글에서는

앞으로 변화할 AI산업을 예견하고 어떠한 준비를 갖추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도록 하겠다.

 

II. 2020년의 인공지능 기술

최근 자연어 처리(NLP) 모델 'GPT-3'가 연이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GPT-3는 자연어처리 모델로 쉽게 설명하자면 인간의 언어와 컴퓨터가 소통하게끔 연결해주는 일종의 장치라고 볼 수 있다. 이 모델을 기반으로 한 GPT-3 는 인간이 쓴 건지 컴퓨터가 쓴건지 구별하기 어려운 뉴스 기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 외에도 문장의 핵심 찾기, 문장을 바탕으로 Q&A 질문에 답하기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GPT-3

이 뿐만 아니라 감정분석(https://www.soulmachines.com/resources/research/baby-x/), 인공지능 챗봇(https://byline.network/2020/07/24-78) 등 현재까지도 많은 연구와 상용 서비스들이 발표되고 있다.

 

III. 그럼 앞으로는?

필자는 인공지능이 사람과 비슷하거나 더 월등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시냅스의 활성 강도에 따라 생각과 감정이 바뀌듯이 인공지능에게도 그러한 시스템을 완벽하게 구현한다면 감정을 구현하게 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가까운 미래는 아니라고 본다.

가까운 미래에는 우리가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게 더욱 많아질 것이다. 따라서 학교교육은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심어주고 정부기관과 지자체는 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불필요한 업무 프로세스를 줄일 필요가 있다.

 

이러한 미래가 다가왔을 때 준비가 되어있어야 미래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들은 수작업으로 업무를 처리하여 시간이 오래 걸릴 때 나는 편하게 인공지능을 돌리면 알아서 척척 해주니까,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현재 인공지능 뉴스도 많이 배포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이러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안을 탐구할 필요가 있다.

 

IV. 결론은?

전반적인 교육시스템과 기업, 지자체, 정부부처 등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는 게 현재로서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일 듯싶다. 우리가 못하거나 힘든 일들은 모두 인공지능에게 맡기는 게 실수도 줄이고 더 여유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허형준(https://github.com/Dipokal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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